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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극 <낯선사람>은 오스트리아의 소설가이자 희곡작가인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미완성 소설을 모티브로 합니다.
국내에서는 슈니츨러 작품 중 '라이겐'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,
뭔가 제목처럼 '낯선' 느낌의 작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그래서~~
이번 작품의 각색,연출을 맡은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의 임형진 연출 인터뷰를 준비했답니다....
한 번 들어보세요^^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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